털린 내 정보 찾기 방법은 정부 공식 서비스 ‘털린 내 정보 찾기’로 다크웹에서 유통되는 내 정보를 1분 만에 무료 확인하세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KISA가 운영하는 안전한 서비스 이용방법부터 유출 발견 시 대응방안까지 한번에 정리했습니다. 보이스피싱,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한 필수 체크리스트와 함께 2차 피해 방지 전략도 알려드립니다.
털린 내 정보 찾기란?
털린 내 정보 찾기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는 공식 서비스로, 다크웹 등 음성화 사이트에서 유통되는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명의도용과 보이스피싱 등 2차 범죄 피해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2023년 1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이용 방법 – 공식사이트(kidc.eprivacy.go.kr) 접속 → 이메일 인증 → 계정정보 입력 (최대 10개, 하루 5개 제한)
– 확인 정보 – 아이디·패스워드 조합 (이메일, 전화번호 등 단계적 확대 예정)
– 유출 시 대응 – 비밀번호 즉시 변경 → 2단계 인증 설정 → 118 신고 → 금융감독원 사고예방시스템 등록
⚠️ 정부 공식 서비스로 안전하며, 암호화 처리로 평문 저장하지 않습니다. 월 1회 정기 점검과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로 추가 보안 강화하세요. 보이스피싱·스미싱 2차 피해 예방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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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린 내 정보 찾기 vs 관련 서비스 비교
| 서비스명 | 운영기관 | 확인 가능정보 | 특징 |
| 털린 내 정보 찾기 | 개인정보보호위원회/KISA | 아이디, 비밀번호 | 다크웹 유출정보 확인 |
|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 한국인터넷진흥원 | 가입 사이트 전체 | 회원탈퇴 일괄처리 |
| 개인정보노출자 사고 예방시스템 | 금융감독원 | 금융거래 제한 | 대출/계좌개설 차단 |
| Have I Been Pwned | 해외 민간업체 | 이메일 기반 유출 | 글로벌 데이터 베이스 |
털린 내 정보찾기 이용방법
1. 사이트 접속 및 동의
공식 사이트(https://kidc.eprivacy.go.kr)에 접속하여 ‘유출여부 조회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2. 본인인증
- 이메일 주소 입력 후 인증번호 확인
- 리캡챠(로봇 차단) 인증 완료
-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3. 계정정보 입력
- 자주 사용하는 아이디와 비밀번호 조합 입력
- 최대 10개까지 확인 가능
- 하루 5개 계정 조회 제한


4. 결과 확인
- ‘유출이력 없음’ 또는 ‘유출이력 있음’ 표시
- 유출 발견 시 후속 조치 안내 제공
서비스 한계와 개선점
현재 서비스 한계
확인 가능한 개인정보가 ‘아이디·패스워드’로 한정되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미처 탐색하지 못한 사이트가 있을 수 있다는 한계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정부 개선 계획
정부는 검색되는 정보 종류를 계정정보 외 이메일, 전화번호, 사기 정보 등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유출 발견 시 즉시 대응방법
1차 보안 조치
1. 비밀번호 즉시 변경: 유출된 계정의 비밀번호를 복잡한 조합으로 변경
2. 2단계 인증 설정: SMS나 앱을 통한 추가 인증 설정
3. 다른 계정 점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한 다른 사이트 확인
2차 피해 예방 조치
-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신고: 국번없이 118
-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등록
-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서비스 신청
추가 보안 강화 방법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활용
내가 가입한 모든 웹사이트, 인증이력, 조회이력, 사용처 등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고, 불필요한 웹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까지 가능합니다.
정기 점검 체크리스트
- 월 1회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 이용
- 분기별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로 가입 사이트 정리
- 반기별 비밀번호 변경 및 보안 점검
자주 묻는 질문(FAQ)
Q1.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의 정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개인정보 유출 사고 수사 등으로 정부가 자체 확보한 국민 계정정보 2천300만여건과 구글의 유사 서비스 ‘패스워드 체크업’에 등록된 계정정보 40억여건을 토대로 제공되지만, 모든 유출 사이트를 포괄하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유출이력 없음’으로 표시되어도 정기적인 보안 관리가 필요합니다.
Q2.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도 안전한가요?
사용자가 입력한 계정정보(아이디, 패스워드)를 암호화하여 단순 비교만을 수행하며, 평문 데이터를 저장 또는 보관하지 않습니다. 정부 공식 서비스로 보안이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어 안전합니다.
Q3.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되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즉시 해당 계정의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2단계 인증을 설정하세요. 개인정보 노출사실을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pd.fss.or.kr)’에 등록하여 신규 계좌 개설, 신용카드 발급 등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118(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로 신고하여 추가 피해를 예방하세요.
마치며
털린 내 정보 찾기는 개인정보 보호의 첫 번째 관문입니다. 1분 투자로 다크웹에서 유통되는 내 정보를 확인하고,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2차 피해를 미리 예방하세요.
정부 공식 서비스이므로 안심하고 정기적으로 이용하여 디지털 시대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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